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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살림

이케아에 가면 사야할 육아템, 살림템 Best 7

by 튼튼mom 2023. 2. 23.

이케아아이템

 

 

이케아에 가구나 인테리어 용품 말고 생활용품이나 육아용품도 예쁘고 가성비가 좋습니다!
가성비라함은 가격대비 튼튼하고 쓸만하다는 거죠! 게다가 심플하고 예쁘기 까지!
 
이케아 가면 사볼 만한 육아템과 살림템, 정리템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얼마전에 이케아에 다녀오면서 새로 사온 것도 있고 갈때마다 사오는 것들도 있으니 포스팅 참고하셔서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1. KALAS 칼라스 : 어린이 식기 세트

 

칼라스 시리즈의 아기 식기 세트입니다. 그릇, 접시, 컵, 스푼, 포크, 나이프가 있습니다.

 

파스텔 톤으로 솜사탕 느낌이 나는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 디자인은 심플하고 깔끔한 편이라 언제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기본 스타일입니다. 
 

이케아칼라스식기

장점은 일단 가볍다는 것이고 싸고 디자인도 깔끔하다는 것입니다.
 
이케아에는 이 그릇과 식기들을 여기저기 소품으로 놓아두어 어디에나 어울리는 디자인임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봄에 어울리는 색감이라 더욱 눈에 띕니다.
 

칼라스스푼

 

이케아 파스텔톤 그릇

칼라스 그릇 6개 2,500원

색감이 파스텔톤이라 아주 예쁘고 가벼워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칼라스 컵 6개 2,500원고 칼라스 접시 6개 2,500원 입니다.

이케아 컵

접시, 컵, 그릇, 스푼은 모두 색이 동일합니다. 그래서 한 세트처럼 보여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각자 자기만의 색을 정해서 자신만의 식기를 정합니다. 

 

컵과 그릇도 아이들이 잡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유아보다는 돌 이후 스스로 잡을 수 있는 정도의 아이들에게 적당한 크기 같습니다. 

 

칼라스 식기도구 세트

 

칼라스 식기도구 18종(스푼/포크/나이프세트) 2,500원

 

스푼 4개 1,000원으로 별도로 팔고 있는데 이번에는 스푼, 포크, 나이프 세트를 샀습니다. 

간식먹을 때 편하고 친구들 왔을 때도 색깔별로 주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나이프는 요리놀이 할때도 사용하고 아이가 썰수 있는 무른 음식을 직접 잘라볼때 씁니다.

스스로 잘라보는 것이 재미있는지 바나나는 아이가 직접 썰어서 먹고 있습니다.

 

 

칼라스에 담은 아기 간식

간단한 간식이나 아침용도로 씁니다. 

색을 통일해서 주기 보다 알록달록하게 주는게 저는 더 예쁘더라구요.

 

접시에 과일과 오트밀쿠키 등을 챙겨주면 스스로 잘 먹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가볍다는 것! 싸다는 것! 그리고 식기세척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유도 자주먹고 죙일 간식거리를 찾는데 그럴 때 마다 나오는 그릇이 무시못하는데 식기세척기로 돌리면 간편하니 정말 큰 장점입니다!

 

 
 
2. HANGA GPDDK : 어린이 옷걸이 내추럴
 

 

이케아 아기옷걸이

갈때 마다 하나씩 사오는 아이템중 하나가 어린이 옷걸이입니다.

사용하다보면 옷걸이가 부족해서 갈때마다 하나씩 사오는데 이케아에는 어린이 옷걸이가 두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플라스틱으로 된 바기스 옷걸이 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이 귀엽고 동글동글해서 아이 옷장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 입니다. 가격은 8개에 2,900원입니다.
 

헹아 옷걸이

 
헹아 옷걸이는 나무로 된 옷걸이 입니다. 내추럴한 나무의 분위기가 세련되고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가격은 5개에 4,900원 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는 나무 옷걸이가 더 잘 어울리기 때문에 저는 헹아 옷걸이를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헹아옷걸이활용

아기 외투를 걸어놓으면 너무 귀엽고 예쁜데 바기스 옷걸이와 달리 밑면이 없어서 바지 등을 걸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가볍고 크기도 적당히 앙증맞은 사이즈라서 만족하고 사용 중이고 처음에 10개를 샀었는데 이번에도 5개를 더 사와서 15개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왕 사실 것이면 바기스나 헹아 중 하나로 통일해서 걸어두는게 예쁘니 아이방 인테리어 보고 선택해 보세요. 
 

아이만의 옷걸이 공간을 따로 두고 스스로 외투는 골라 입도록 하고 있습니다. 

헹아 옷걸이 사이즈

저희 아기는 100~110정도 사이즈를 입는데 옷걸이 크기가 적당해서 잘 활용중입니다. 
 
 

 

 

3. BUSENKEL 부셍켈 :  후드판초 목욕가운

아기 비치가운

워터파크갈 일이 생기면 꼭 필요한게 목욕가운입니다. 물놀이 갈때 수영복 입히고 그 위에 입혀서 이동하기 좋고 물놀이 후에는 물에 젖은 상태이기 때문에 물기 제거 및 체온유지를 위한 이만한 아이템이 없습니다. 

 

가격은 21,900원 입니다.

판초형 목욕가운


없을 때는 수건으로 둘둘말아서 오고는 했지만 확실히 육아는 템빨이 있기 때문에 판초형식으로 씌워 오면 벗겨지지도 않고 흘러내릴 걱정이 없이 몸을 감싸줘서 한기를 막아주기 때문에 감기 걸릴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8개월 목욕가운

아직 두돌 아기는 발까지 덮는 크기이지만 크면 큰데로 온 몸을 덮어주어 괜찮은 것 같아요.

지금은 목욕가운으로 사용하고 물놀이 갈때는 물놀이용 가운으로 활용해 보세요.

 

이런 후드형식, 판초형식이 정말 편한 것 같아요.

 

여밈이 있어서 아이가 움직이고 돌아다녀도 빠지지 않으니까 필수템입니다. 

똑딱이가 있는 형식이나 이렇게 입히는 형식을 추천합니다. 

 


 
 
4. .ISTD 이스타드 : 지퍼백

 

이케아 지퍼백

이케아 지퍼백은 종류별로 모양하고 크기가 다릅니다.

지퍼백은 갈때 마다 사오는 아이템인데 그 이유는 다른 지퍼백에 비해 예쁘고 튼튼하기 때문입니다.

이스타드지퍼백
사이즈, 무늬 다양한 지퍼백

크기와 종류가 여러가지라 활용하는 곳에 따라서 골라서 쓸수 있습니다.

 

음식을 보관할 때도 담기도 하지만 어린이집에 아이 물품을 보낼때 일반 지퍼백보다는 튼튼하고 예뻐서 자주 사용합니다.

가격은 3500원~4,900원 등 크기에 따라 다양합니다.

 

 


 
5. VARIERA 바리에라 : 선반 인서트

 

바니에라 선반 인서트

바리에라는 선반인서트인데 가격은 6.900원입니다. 수납할때 이런 선반이 있으면 공간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니에라 조립
바니에라 선반

두개를 사서 조립을 마치니 이런 모습입니다. 나사만 껴주면 되서 조립은 아주 쉬웠어요. 

그릇정리

저에 쓰던 것은 길이 조정이 되어서 좋긴 했으나 중간에 구멍이 뚫려 있다 보니 굽이 좁은 그릇은 옆으로 쓰러지고는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릇 선반을 활용한 정리

바니에라는 윗면이 평평해서 안정적으로 그릇을 쌓을 수 있어서 더 깔끔해 졌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것은 반찬통 수납으로 옮기고 바니에라 선반 위에  그릇을 놓고나니 주방이 조금 깔끔해졌습니다. 

 

저는 너무 만족스러운 아이템이네요!

 

이런 선반 한번 들여보세요. 속이 후련해집니다!

 


 
6. VARIERA 바니에라  : 수납 턴테이블

바니에라 수납 턴테이블

바리에라 수납 턴테이블이 이번에 산 아이템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살림템입니다. 

가격은 14,900원 입니다. 

주방용품정리

평소에 각족 소스, 오일, 소금, 후추를 통에 보관을 했었는데요.

계속 사용하는 것들이다 보니 꺼내고 세우기가 힘들었었어요.

 

뒤에 있는 큰 병을 꺼낼때 번거로움이 있고 그러다 보니 앞에 있는 것들이 쓰러지집니다. 

회전형 수납테이블

바니에라 턴테이블로 바꾸니 수납도 더 많이 되고 뒤에 있는것 꺼낼 때 번거로움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휙 돌려서 꺼내면 됩니다. 

보기도 좋고 사용하기 너무 편해서 정말 강추 아이템입니다.

 

이런 원형 턴테이블이 많이 있는데 주방에서도 사용하고 화장대 등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원형이라 자리를 더 차지 할 것 같지만 더 많이 들어가서 깜짝 놀랬습니다.

 

이케아 말고도 비슷한 제품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한번 사용해 보세요!


 


7. IKEA 365+ 이케아 365+

 

 

곡류보관용기

이케아 365+는 건조식품 용기입니다. 가격은 6,900원 입니다. 용량은 1,3L로 넉넉한 편입니다. 

집에 콩, 현미 등 각종 곡물이나 시리얼 등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이케아 건조식품용기곡류보관통

뚜껑이 반만 열리기 때문에 자주 이용하는 것들을 넣어두었을 때 사용하기 편합니다.

 

저는 시리얼을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리얼이랑 오트밀을 넣어두고 필요할 때 그릇에 부어 먹으니 엄청 편합니다.

 

매번 시리얼 큰 봉지를 열고 닫는 수고로움이 덜어지고 투명해서 더 예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집에 있던 그릇들도 다시 정리하고 새로운 것들로 좀 채워두고 싶고 그렇죠?

 

새학기이고 새봄맞이로 정리할 때 아이 식기도 한번 바꿔주세요.

그리고 너저분한 주방은 주방 정리템으로 해결하면 한결 깔끔해 지기 때문에 기분전환도 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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